2019.09.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선생과 조우하는 우강평야, 베를린올림픽에서 손기정 선수의 소식을 들었던 면천의 책방 오래된 미래, 투옥된 익산 교도소세트장 등 당진을 넘어 전국 곳곳이 촬영지로 사용됐다. 심훈 선생의 일대기 담겨 심훈 선생의 소설 <상록수>가 탄생하고 그가 자신의 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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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면천 직업'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24 · 문화·교육 · 한수미
…선생과 조우하는 우강평야, 베를린올림픽에서 손기정 선수의 소식을 들었던 면천의 책방 오래된 미래, 투옥된 익산 교도소세트장 등 당진을 넘어 전국 곳곳이 촬영지로 사용됐다. 심훈 선생의 일대기 담겨 심훈 선생의 소설 <상록수>가 탄생하고 그가 자신의 글…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 1942년 순성면 성북리 출생 - 순성초 21회 졸업 - 면천중 13회 졸업 - 신성대 복지행정학과 08학번 -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초대회장 - 해나루시민학교 교감 1. 나에게 귀한 옛 사진 이 사진은 무려 60년도 더 된 1966년에 촬영…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번째 여성 서기관으로 임명돼 감회 또한 새로울 것 같다. 아직도 어떠한 직업이나 직책에 ‘여성’이라는 수식이 붙는다는 건, 여전히 우리 사회에 유리천장이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공직에 있으면서 특별히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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