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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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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면천 출신'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천창고’ 청년의 꿈으로 다시 태어난 50년 된 농협창고

    … 공간이 여러 지역에 생기고 있어요. 그러나 성공한 사례는 많지 않죠. 면천창고가 청년창업의 좋은 사례로 남길 소망합니다. 저희에게 주어진 입주기간 동안 잘 운영해서 면천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활성화됐으면 좋겠어요.” 청년창업가 3인방 창고에 모이다 지…

  2.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 담긴 음식이 손님 식탁으로 올라간다. 밭에서 키운 농산물로 요리 부여 출신의 지옥순 대표가 면천면으로 시집와 터를 잡은 지도 약 38년이 지났다. 그동안 지 대표는 꾸준히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러다 건강이 안좋아지면서 7년 여간 일했던 자동차부품 생…

  3.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베트남댁 텃밭에서는 꿈이 자란다”농사 짓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민선아 씨(순성면 아찬리)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민선아(응웬티 투이) 씨는 순성면 아찬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3년 전부터 베트남 작물을 농사 짓기 시작한 그는 처음엔 가족들이 먹을 만큼만 키우기 시작했다. 작게 시작한 농사는 규모가 점점 커져 지금은 농산물을 전국으로 판…

  4. 2021.01.15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임인터뷰] 오기석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농업인과 소통하며 합리적 대안 찾겠다”

    오기석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이 지난 1일 부임했다. 면천면 송학리 출신의 오 지사장은 “고향에서 일할 생각에 기대도 크지만 책임감을 느껴 어깨가 무겁다”면서 “어떻게 농어업 사업을 추진해 나갈지 발로 뛰며 고민하고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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