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배낭여행을 가려거든 라오스로 가라
…표적이다. 여행객들에게는 광씨 폭포와 빡우 동굴도 빼놓을 수 없는 관광 명소다. 저녁에는 푸씨 정상에 올라 시내 전경과 노을을 감상하는 여행객들로 붐빈다. 하지만 여행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저녁에 열리는 야시장이다. 그곳에는 실크제품과 고산족인 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명소 찾아'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표적이다. 여행객들에게는 광씨 폭포와 빡우 동굴도 빼놓을 수 없는 관광 명소다. 저녁에는 푸씨 정상에 올라 시내 전경과 노을을 감상하는 여행객들로 붐빈다. 하지만 여행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저녁에 열리는 야시장이다. 그곳에는 실크제품과 고산족인 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