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도 사는 게 아닌 날들의 연속이다. 원티다이 씨에게 남겨진 것은 남편의 명의로 된 작은 아파트 뿐이지만 이마저도 대출금 8000만 원을 갚아야 한다. 남편이 마지막 유언으로 공책에 남긴 글에는 ‘아파트 대출금 한 달 57만 원, 핸드폰 8만 원, 가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명의 중학생'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도 사는 게 아닌 날들의 연속이다. 원티다이 씨에게 남겨진 것은 남편의 명의로 된 작은 아파트 뿐이지만 이마저도 대출금 8000만 원을 갚아야 한다. 남편이 마지막 유언으로 공책에 남긴 글에는 ‘아파트 대출금 한 달 57만 원, 핸드폰 8만 원, 가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