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설 지났는데 여전히 비싼 과일
“요즘 과일 비싸서 잘 못 사먹어요. 선물 들어와야 먹어요.” 지난 2일 30대 여성 A씨는 감기에 걸린 아이에게 배즙을 만들어 먹이고자 과일가게에 갔다. 당시 과일가게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으로 배를 판매했는데, 배 1개 가격이 7500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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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명절 선물'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요즘 과일 비싸서 잘 못 사먹어요. 선물 들어와야 먹어요.” 지난 2일 30대 여성 A씨는 감기에 걸린 아이에게 배즙을 만들어 먹이고자 과일가게에 갔다. 당시 과일가게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으로 배를 판매했는데, 배 1개 가격이 7500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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