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이웃과 함께 한 설 명절
이웃과 함께 한 설 명절 회갑연 대신 불우이웃 도와 우강 소반리 한인수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61세, 농업)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회갑일을 맞아 가족·친지들과 함께 잔치를 열기로 했으나 IMF시대에 더욱 쓸쓸하고 어려운 가운데 명절을 맞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명절 훈훈'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설 명절 회갑연 대신 불우이웃 도와 우강 소반리 한인수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61세, 농업)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회갑일을 맞아 가족·친지들과 함께 잔치를 열기로 했으나 IMF시대에 더욱 쓸쓸하고 어려운 가운데 명절을 맞을 …
1999.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 20만원씩 각각 전달하고 위로했다. 한편 신평새마을금고는 지난 추석 명절 때에도 불우이웃돕기를 실시했으며 소아암을 앓고 있는 송악면 이정환 어린이에게 5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인정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