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정식 전 당진군 부군수"35년 공직생활의 애환과 감동"
…군청에 근무할 당시의 사진인데 7월 중순까지 비가 한 방울도 오지 않아 모내기를 못하고 있다가 급기야 호미로 땅을 파서 모를 심는 장면이다. 삼남지방에 닥친 극심한 가뭄으로 전 공무원이 동원돼 대민지원에 나서야 했다. 모심기가 생존 그 자체였던 시절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모내기' · 정책·행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청에 근무할 당시의 사진인데 7월 중순까지 비가 한 방울도 오지 않아 모내기를 못하고 있다가 급기야 호미로 땅을 파서 모를 심는 장면이다. 삼남지방에 닥친 극심한 가뭄으로 전 공무원이 동원돼 대민지원에 나서야 했다. 모심기가 생존 그 자체였던 시절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