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2
…다. 어느 집 가훈이 ‘되는대로 살자’였다. 학교의 가훈전시회에 그 집 아이는 한사코 안가지고 간다고 했다. 창피하다는 것이다. 부모가 뜻을 잘 설명했지만 그래도 망설였다. 결국 가족회의에서 ‘성실’이란 가훈을 또 하나 만들어 두개 모두 출품했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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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모두의 아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어느 집 가훈이 ‘되는대로 살자’였다. 학교의 가훈전시회에 그 집 아이는 한사코 안가지고 간다고 했다. 창피하다는 것이다. 부모가 뜻을 잘 설명했지만 그래도 망설였다. 결국 가족회의에서 ‘성실’이란 가훈을 또 하나 만들어 두개 모두 출품했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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