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빛바랜 사진 속 그리운 얼굴들
…. 나는 왼쪽 위에 있는 학생이다. 친구들과는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는데 모두 다른 지역으로 떠나 있어 면천을 지키는 건 나뿐이다. 나와 친구들은 면천고 4회 졸업생이다. 지금은 면천고의 존재를 아는 이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오래 전에 폐교됐다. 학창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모두 나로'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 나는 왼쪽 위에 있는 학생이다. 친구들과는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는데 모두 다른 지역으로 떠나 있어 면천을 지키는 건 나뿐이다. 나와 친구들은 면천고 4회 졸업생이다. 지금은 면천고의 존재를 아는 이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오래 전에 폐교됐다. 학창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