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연도
2018년

106건 · '모두 행복'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18.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호서고, 사학기관 경영평가 1등급

    …함으로써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미니인터뷰 이규용 호서고등학교 교장 “모두가 자부심 느낄 수 있는 학교로”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고, 이를 통해…

    당진시대
  2. 2018.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예술을 위한 서막

    …거움도 모자람도 더함도 악도 선도 고행도 득도도 어려움도 기쁨도 인간사 모두를 수용하니 그곳에는 선별이나 구별이 없고 이익이나 손해가 없으니 참으로 오묘한 진리의 샘이다. 선인들도 술잔을 기울여 평가를 하려하나 담는 그릇이 유일하여 무게를 모르니 우리…

    당진시대
  3. 2018.12.14 · 정책·행정 · 김예나

    “꿈과 행복을 지어드립니다”채운동 비손홈스

    …작하게 됐다. 집안 대대로 아버지의 형제부터 형, 동생 그리고 조카까지 모두 인테리어 및 건축사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김 대표는 “진로를 선택할 때 잘할 수 있는 것을 찾다보니 ‘전원주택 시공’이었다”며 “직접 하나부터 열까지 복합적으로 완성을 시켜야…

  4. 2018.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행복나눔 복음잔치 열어

    초락감리교회(담임목사 김영규)가 ‘장경동 목사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복음잔치’를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개최했다. 이번 부흥성회는 새벽 5시, 오전 10시30분, 오후 7시30분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지난 3일에는 김호민 목사가, 지난 4일에는 구…

  5. 2018.12.10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소년 문학상 및 당진문학 출판기념회

    …다면 그 글밭은 성공할 것”이라며 “글을 사랑하고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 모두가 좋은 글을 쓰며 늘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6. 2018.12.10 · 문화·교육 · 한수미

    “두근두근 행복家득 1년”

    …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2018 사업보고대회인 ‘두근두근 행복家득 1년’을 지난 6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노현호 총괄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사업보고대회는 시작에 앞서 너나울 기지시어린이공연단의 공연과 함께 모두가족품앗이…

  7. 2018.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자동자 디자인 영재 현지호 군(송악읍 반촌리·父 현주식·母 박은영)“11살 소년의 솜씨 맞나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의 자동차 디자인이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내 머릿속에는 수만 대의 새로운 자동차들이 돌아다녀요. 이 자동차들이 실제 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상상하며 나는 오늘도 나의 멋진 자동차를 하얀 도화지 위로 옮겨봅니다.…

  8.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여성친화도시, 올해 45개 사업 실시

    … 구입비 지원 △여성‧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 △여성이 행복한 ‘여행(女幸) 공원’ 조성 등 8개 사업은 완료 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과 여성농어업인 지원 사업을 비롯한 전체 사업의 7…

  9. 2018.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도성리 대아우렁이전문식당 대표 김길려·김동명전국에서 찾는 ‘대아우렁이식당’

    …. 무생채와 콩자반, 마늘장아찌, 조개젓갈을 비롯한 밑반찬과 김치 등은 모두 김 대표의 손을 거친다. 또한 반찬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재료와 쌀은 대부분 김동명·김길례 대표가 운영하는 논과 밭에서 재배한 농산물이다. 때문에 보다 더 푸짐하게 손님에게 식…

  10.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 방직공장에서 일하다, 결혼하면서 남편과 작은 슈퍼를 운영했다. 세 명 모두 나이가 들자 뭇 노인들처럼 주로 집에서만 생활했다. 그러다 다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는 지역의 요양원 등을 방문해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

  11.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책이란? (이병수 순성미술관장) 0510 – 인생책방 공개방송 2부 – 행복한 독일 교육이야기 (김택환 언론학박사) 0509 – 인생책방 공개방송 1부 –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0420 – 지영 씨, 잘 지내고 있나요? …

  12.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사회복지관 신축공사용역 최종보고회

    …주민 누구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간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 △공동체 문화 형성으로 복지사회로 거듭나는 행복의 장이란 설계개념을 담았다. 송악읍 중흥리 367번지 일원에 건립될 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

    당진시대
  13.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성 42명 근무 드림가 당진지부에는 42명의 건강관리사가 일하고 있다. 모두 40대에서 60대 연령의 여성들로, 대부분 육아와 가사 노동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됐거나 직장생활을 하지 못했던 이들이다. 김정희 지부장은 “육아와 가사 노동으로 경력이 단절된…

  14.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2 당진시의 여성정책남녀노소 모두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사실 저도 여성 정책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진 못했어요. 하지만 저 또한 육아휴직 후 다시 일하면서 여성친화도시사업을 맡고 보니 불편한 것들이 하나 둘 보이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아이만 돌봐서 안경 쓸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복직하고 운전을…

  15. 2018.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아이돌봄서비스’가 저출산 극복의 답이다

    …계 출산율이 1.65명을 기록하며 전국 자치단체 중 1위, 시‧군‧구를 모두 포함한 전체 자치단체 중 7위에 올랐다는 것은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구 규모를 유지하기 위한 출산율 수준인 2.1명에는 여전히 모자라는 실정이다. 출산…

    당진시대
  16. 2018.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아이돌봄서비스’가 저출산 극복의 답이다

    …계 출산율이 1.65명을 기록하며 전국 자치단체 중 1위, 시‧군‧구를 모두 포함한 전체 자치단체 중 7위에 올랐다는 것은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구 규모를 유지하기 위한 출산율 수준인 2.1명에는 여전히 모자라는 실정이다. 출산…

  17. 2018.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낚시대회로 교인 화합 다지기

    …함께 식사하며 화합을 도모했다. 김종필 목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교인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좋은 마음으로 주님을 만나는 축복의 날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송매감리교회는 교인 화합을 위해 매년 봄에는 벚꽃 구경을, 가을에는…

  18.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아인들이 다양한 직업군에서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제가 행복하려면 가족이 행복해야 하고, 가족이 행복하려면 사회가 행복해야 해요.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임상빈 수어통역사) “지역에서 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늘기를 바…

  19. 201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소리 없는 수다

    …지의 큰 은덕이었다. 재산을 미처 정리하지 못하고, 아니 큰아들 앞으로 모두 돌려놓지 못한 채 외할아버지는 갑자기 돌아가셨다. 외삼촌들은 당연하다는 듯 유산 상속에서 여자형제들을 제외시켰다. 엄마는 유산포기 각서에 서명을 하라는 전화를 받았다. 전화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