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일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9년

12건 · '모든 일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넘기고 돈 내라, 시간 내라 졸라댔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그 모든 일을 싫은 내색 한번 없이, 어려운 문제나 손해나는 일이라도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문제라면 언제든 흔쾌히 떠안아 주셨다”고 회고했다. 이어 “교단주의는 목사님 앞에서는 너무…

  2. 2019.10.11 · 인물·동정 · 임아연

    이명남 목사 회고록 발간

    …맡고 있다. 미니인터뷰 이명남 목사 “1980년대 군사독재정권과 싸우는 일은 정말이지 고통스러운 길이었습니다. 늘 경찰이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고, 그 덕분에 매사에 신중하고 조심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투명하게 살고자 했고, 그 덕에 당당할 수…

  3.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젊은 열정으로 소통하겠습니다”이재상 세무회계 사무소

    … 꼼꼼함을 뽑았다. 고객들을 직접 대하면서 요구사항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모든 부분을 관리하고자 1인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젊음을 강조하며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늘려가고 있다. 대면상담 외에도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적극적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4.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의 축제고대영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학예연구사

    … 것은 이러한 축제를 준비하고, 기획할 수 있는 인력의 육성이다. 결국 모든 일은 사람이 기획하고, 또 그러한 사람들이 노력해서 성공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기 때문이다. 우리지역의 축제를 한 차원 발전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축제 기획자의 육성과 활용…

    당진시대
  5. 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민들레일터를 가다] “많은 사람들에게 ‘당찬견과’ 주고 싶어요”

    …차례로 포장지에 들어간 뒤 ‘당찬견과’ 스티커가 붙여지면 완성이다. 이 모든 과정에는 발달장애인들의 손이 더해져 특별함이 두 배다. 민들레일터는 발달장애인들이 서로 도우며 더불어 일하는 일터다. 2016년부터 시작해 현재는 30명의 발달장애인들과 7명…

  6.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동완 전 국회의원‘나이듦 수업’

    …? 아마 평생 동안 직장에 다니던 사람들로서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일은 소득원일 뿐만 아니라 규칙적인 삶의 원천이기도 했다. 자칫 생활습관이 흐트러져 건강을 잃을 수도 있다. 개인 사업을 하자니 원금도 까먹지 않을까 걱정이 앞섰다. 물론 대학 강…

    당진시대
  7.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역사를 보면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죠”

    …거쳐 현재에 이르러 온 것이잖아요. 지난 역사를 통해서 정치와 경제 등 모든 부분을 엿볼 수 있어요. 과거가 아닌 현재 진행형인 것이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앞으로의 미래를 끊임없이 고민해 나갈 때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역사서인 것 같…

  8. 2019.03.12 · 문화·교육 · 박경미

    [이달의 漢詩] 己亥新年所望 (기해년 새해의 소망)

    …우로가 고르다. 每逢改歲希望事(매봉개세희망사) 매년 새해를 만나 바라는 일은 修練心身德業伸(수련심신덕업신) 심신을 수련하여 덕업을 펴는 것이다. 淑氣(숙기) : 봄의 따뜻한 기운 異俗(이속) : 나쁜 풍속 三物(삼물) : 백성에게 가르치는 세 가지 일…

    당진시대
  9.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업 잇는 사람들] 대림오토바이 당진대리점 이덕형·이재범 부자“오토바이 사랑도 아빠를 닮았네”

    … 기술을 익혔다. 하지만 부모 곁을 떠나 학교를 그만두고 기술을 배우는 일은 17살이었던 그에게 너무도 힘든 일이었다. 이 씨는 군대를 제대한 뒤 지금까지 오토바이 수리 한 길만을 걸어왔다. “고생을 참 많이 했죠. 사춘기 땐 기름 때로 까맣게 된 손…

  10. 2019.02.01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3]순성농협“조합원 소득 증대”

    …인 가운데, 농협의 고령화 대응책이 절실하다. ■순성농협의 개혁 방안: 모든 일은 직원들이 한다. 그러므로 직원들의 말과 생각을 바뀌게 하는 것, 봉사와 사명감으로 일하는 프로다운 전문가를 육성해야 한다. ■경제사업 활성화와 조합원 이익증대를 위한 운…

    당진시대
  11.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책소개]손경옥 당진중학교 운영위원장“위로 받고 싶을 땐 책을 펼쳐요”

    …되는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엄마다. 하지만 아이 키우는 것이 여간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말로만 듣던 중2병을 거치고 사춘기에 돌입한 딸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는 “내가 낳았어도 마음으로 낳은 건 아니더라”며 “아이를 이해하고 부모 욕심을…

  12.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온 합덕제재소

    …로부터 해방되면서 합덕제재소를 두 형제가 도맡아 운영하게 됐다. 제재소 일은 쉽지 않았다. 기계도 마땅치 않아 큰 목재를 톱으로 썰어야 했다. 하지만 쉽사리 일손을 놓을 수는 없었다. 해방 직후 6.25까지 격동의 역사는 계속됐지만 일을 놓기에는 가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