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업체탐방 동부광고“사소한 약속까지 책임지겠습니다”
…. 김 대표는 “당시 맨땅에 헤딩하듯 사업을 시작했다”며 “가지고 있던 모든 재산을 투자했고, 아내와 죽기 살기로 뛰어 다녔다”고 말했다. “아내와 둘이 밤늦게까지 하나씩 배워가며 사업을 꾸려나갔어요. 무모했죠. 앞만 보고 가족을 위해 달려왔던 것 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모든 직원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 김 대표는 “당시 맨땅에 헤딩하듯 사업을 시작했다”며 “가지고 있던 모든 재산을 투자했고, 아내와 죽기 살기로 뛰어 다녔다”고 말했다. “아내와 둘이 밤늦게까지 하나씩 배워가며 사업을 꾸려나갔어요. 무모했죠. 앞만 보고 가족을 위해 달려왔던 것 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