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재근 당진시승마협회 회장 말(馬)과 함께 살다보니
…에겐 공부였다. 해안가에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둑이 있었고 둑 너머엔 모래와 갯벌이 펼쳐져 있었다. 바다의 거센 파도에 무너진 둑을 달음박질로 뛰어넘기도 했다. 전통문화와 자연을 좋아했던 나는 잠시 몸과 마음 수련 시간을 가져보고 농업을 공부하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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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모래 위에'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겐 공부였다. 해안가에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둑이 있었고 둑 너머엔 모래와 갯벌이 펼쳐져 있었다. 바다의 거센 파도에 무너진 둑을 달음박질로 뛰어넘기도 했다. 전통문화와 자연을 좋아했던 나는 잠시 몸과 마음 수련 시간을 가져보고 농업을 공부하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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