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르는 일이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2년

2건 · '모르는 일이며'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4.20 · 정책·행정 · 유종준

    “모르는 일이며 통보도 받지 못했다"

    …라당 충남지역 지구당 위원장단에서 충남도지사 후보로 거론됐는데… " 잘 모르는 일이다. 한나라당 자체적으로 논의했을지 몰라도 내 자신은 전혀 아는 바가 없다. =한나라당에서 제안이 들어오지 않았는가? " 전혀 통보받지 못했다. =만약 한나라당이 정식으…

    당진시대
  2. 2002.04.20 · 정책·행정 · 유종준

    김현욱씨 한나라당 도지사후보로 거론

    …성이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당사자인 김현욱 전 의원은 “전혀 모르는 일이며 통보받은 바도 없다”며 “지금으로써는 자민련 당진군 지구당 개편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제안받을 경우에 대해서는 “두고 볼 일”이라며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