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7 · 지역사회 · 이자연
강물처럼 아름다운 소리샘 아코디언 연주회
평균연령 60~80세의 지역주민이 모였다! 합덕제의 여름날 연주된 아리랑 등의 옛날 민요와 어린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동요에 이어 어깨춤을 들썩이게 하는 가곡까지! 한 사람마다 작은 오케스트라가 들리는 듯한 구슬프거나 때론 흥이 나는 아코디언의 멜로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모였다'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7 · 지역사회 · 이자연
평균연령 60~80세의 지역주민이 모였다! 합덕제의 여름날 연주된 아리랑 등의 옛날 민요와 어린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동요에 이어 어깨춤을 들썩이게 하는 가곡까지! 한 사람마다 작은 오케스트라가 들리는 듯한 구슬프거나 때론 흥이 나는 아코디언의 멜로디…
2020.12.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임직원과 소속단체인 농가주부모임, 환경파수꾼, 지역 내 기관‧단체들이 모였다”며 “추운 날씨에도 자신의 일처럼 솔선수범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0.06.22 · 지역사회 · 김예나
…로나19 감염 방지와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우경식 담임목사는 ‘성전예배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교인들에게 성전예배가 회복돼야 하는 이유로 성경의 가르침과 성도 교제, 교회의 사역 등을 제시하며 성경…
2020.01.03 · 지역사회 · 이자연
…왜목마을을 비롯해 아미산, 구절산, 한진포구 등지에 수많은 해맞이객들이 모였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원을 빌며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2020년 첫 해를 맞이하는 풍경을 당진방송에서 만나보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