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 사진쟁이로 통하는 새당진 와이즈멘클럽 회장- 선물나라 김 근 화씨
… 그러하길 바라는 마음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자신이 찍는 입장이었는데 모처럼 모델이 되니까 새롭게 느껴진다는 김근화씨. 그가 20년간 사진기에 담아왔던 마을사람들처럼 활짝 웃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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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모처럼 활짝'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러하길 바라는 마음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자신이 찍는 입장이었는데 모처럼 모델이 되니까 새롭게 느껴진다는 김근화씨. 그가 20년간 사진기에 담아왔던 마을사람들처럼 활짝 웃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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