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목련꽃 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9년

1건 · '목련꽃 지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7.30 · 지역사회 · 박경미

    순수가곡으로 태어난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의 자작시가 순수가곡 <목련꽃 진다>로 음반 제작됐다. 이번 가곡은 봄에 우아하게 피어나는 목련꽃이 일찍 지는 것을 아쉬워한 곡으로, 작곡가인 변현주 연세대 교수가 작곡했으며 박흥우 성악가 노래했다. 장충레코딩스튜디오에서 제작된 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