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에게 - 이해인
새에게 몸과 마음의 무게를 덜어내고 싶을 때마다 오래도록 너를 그리워한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가벼워야 자유롭고 힘이 있음을 알고 있는 새야 먼데서도 가끔은 나를 눈여겨보는 새야 나에게 너의 비밀을 한가지만 알려주겠니? 모든 이를 뜨겁게 사랑하면서도 끈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몸과 마음의'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에게 몸과 마음의 무게를 덜어내고 싶을 때마다 오래도록 너를 그리워한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가벼워야 자유롭고 힘이 있음을 알고 있는 새야 먼데서도 가끔은 나를 눈여겨보는 새야 나에게 너의 비밀을 한가지만 알려주겠니? 모든 이를 뜨겁게 사랑하면서도 끈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