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한현숙 수필가당진시민들의 쉼터 ‘당진천’
봄이다. 봄은 왔지만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은 온통 한 겨울이다. 무기력해지는 몸과 마음에 활력을 충전하고 싶어 당진천으로 향했다. 당진시보건소 방향의 당진천에 도착하니 돌로 만든 징검다리가 눈에 띈다. 징검다리에 부딪히며 흐르는 물소리와 물속을 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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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몸과 폐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봄이다. 봄은 왔지만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은 온통 한 겨울이다. 무기력해지는 몸과 마음에 활력을 충전하고 싶어 당진천으로 향했다. 당진시보건소 방향의 당진천에 도착하니 돌로 만든 징검다리가 눈에 띈다. 징검다리에 부딪히며 흐르는 물소리와 물속을 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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