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 폐품수집한 것이 어느덧 20년. 워낙 부지런한 데다가 아껴쓰는 버릇이 몸에 배어버린 그는 생계의 필요가 줄어든 다음에도 언제나 날만 좋으면 지게 메고, 경운기 끌고 이 논두렁 저 밭두렁으로 다니며 샅샅이 쓰레기를 줏어 모으는 것이다. 어느 날은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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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몸에 좋은'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폐품수집한 것이 어느덧 20년. 워낙 부지런한 데다가 아껴쓰는 버릇이 몸에 배어버린 그는 생계의 필요가 줄어든 다음에도 언제나 날만 좋으면 지게 메고, 경운기 끌고 이 논두렁 저 밭두렁으로 다니며 샅샅이 쓰레기를 줏어 모으는 것이다. 어느 날은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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