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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몸으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4년

4건 · '몸으로 하는'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리교 남부연회 감독에 선출된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

    “서로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섬기고 나누어야 합니다” 개신교 거대 교파인 감리교가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전국 7개의 지역연회중 가장 큰 교세를 자랑하는 남부연회(대전쪾충남북 감리교회의 연합체)의 감독에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가 당선되었다. 연회행…

    당진시대
  2.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갯벌을 막은 것은 아니다. 가진 것이 없어 전주를 끌어들였고 신현목씨는 몸으로만 수만평의 원장을 만들었는데 전주와 나누어 가진 몫이 만평이 되었던 것이다. 원장을 만들기 위해 수년동안 육체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어려움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고 무수한 고…

    당진시대
  3.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민학원 류재하 이사장 김춘자 교장

    … 열었다. 그날 서야중.고등학교 교정에서는 합덕읍 옥금리, 합덕리에 거주하는 70세이상의 할아버지, 할머니 1백여명이 초청받아 중.고생 1,100여명과 함께 경로잔치가 열렸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지나치게 알고 또 학식이 많으면 진절머리나는 사람이 되…

    당진시대
  4.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에 최고의 국민임을 가찬하여」 주는 명예제대증을 갖고 할아버지는 불편한 몸으로 사회에 발을 디뎠다. “그때는 나라가 형편이 어려웠어. 나라를 위해 싸우다 다친 명예 하나만 갖고 만족했지. 그래서 보훈신청을 하지도 않았어.” 그러나 자부심 하나로 사회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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