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백년가약 맺은 장애인 부부 한봉우, 이화영씨
… 돌아서서 눈가를 훔치기도 했다. 신랑신부는 둘다 한쪽 손이 불편한 지체장애인으로 서로 만나기 전까지 무척 어려운 형편에서 살아온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이들에게 이날 혼례식이 갖는 의미는 남들과 같을 수 없었다. 서로의 아픔을 다독여주며 냉정한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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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무료로 장애인'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돌아서서 눈가를 훔치기도 했다. 신랑신부는 둘다 한쪽 손이 불편한 지체장애인으로 서로 만나기 전까지 무척 어려운 형편에서 살아온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이들에게 이날 혼례식이 갖는 의미는 남들과 같을 수 없었다. 서로의 아픔을 다독여주며 냉정한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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