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할머니 돌보며 봉사의 참뜻 알았죠” - 신평면 생활개선회 이영옥 회장
… 한다는게 어떤건지 많이 배웠습니다.” 한순례 할머니는 93년도에 만난 무의탁노인이다. 처음 할머니를 만났을 때 혼자 먹을 것, 입을 것도 만만치 않게 언덕의 움막집에서 살고 있었다. 이씨는 시간만 나면 회원과 함께 할머니를 찾았다. 밥도 짓고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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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무의탁노인 장례'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다는게 어떤건지 많이 배웠습니다.” 한순례 할머니는 93년도에 만난 무의탁노인이다. 처음 할머니를 만났을 때 혼자 먹을 것, 입을 것도 만만치 않게 언덕의 움막집에서 살고 있었다. 이씨는 시간만 나면 회원과 함께 할머니를 찾았다. 밥도 짓고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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