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통해 ꡐ자기만의 방ꡑ 꾸미는 주부화가-여울목문구 안의수 씨
…러나 체계적으로 그림공부를 할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대학에 가겠다고 무작정 상경해 방황하다가 인사동에서 우연히 한 은사를 만나 딱 두달간 그림을 배운것이 고작이다. 인사동 고택의 고운 지붕선을 바라보며 그림에 몰입했던 그때가 안씨는 가장 행복했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무작정 상경'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러나 체계적으로 그림공부를 할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대학에 가겠다고 무작정 상경해 방황하다가 인사동에서 우연히 한 은사를 만나 딱 두달간 그림을 배운것이 고작이다. 인사동 고택의 고운 지붕선을 바라보며 그림에 몰입했던 그때가 안씨는 가장 행복했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