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풍어와 어민 무사귀환 바라는 안섬풍어제
안섬은 본래 섬이었다. 당진의 최북서쪽에 있는 섬이었지만 간척사업으로 육지와 이어진 곳이 현 송악읍 고대리인 안섬이다. 안섬은 조수간만이 차가 커서 농어나 준치, 조기, 꽃게 등이 많이 잡혔던 곳이다. 어족 자원이 풍부해 어업으로 생계를 이어왔기에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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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무형문화재 안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안섬은 본래 섬이었다. 당진의 최북서쪽에 있는 섬이었지만 간척사업으로 육지와 이어진 곳이 현 송악읍 고대리인 안섬이다. 안섬은 조수간만이 차가 커서 농어나 준치, 조기, 꽃게 등이 많이 잡혔던 곳이다. 어족 자원이 풍부해 어업으로 생계를 이어왔기에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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