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강천 해나루시민학교 교감“학생들 마음 놓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귀했던 카메라는 특수한 직업 혹은 부유한 사람들의 소유물이었다. 그래서 봉사자들과 봉천동 주민들이 담긴 이 사진이 나에게 귀한 이유다. 2. 소년소녀가장 야영대회 당시 대한적십자사 당진부녀봉사회로 활동할 당시 소년소녀가장을 데리고 야영대회를 갔을 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문선이 봉사'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귀했던 카메라는 특수한 직업 혹은 부유한 사람들의 소유물이었다. 그래서 봉사자들과 봉천동 주민들이 담긴 이 사진이 나에게 귀한 이유다. 2. 소년소녀가장 야영대회 당시 대한적십자사 당진부녀봉사회로 활동할 당시 소년소녀가장을 데리고 야영대회를 갔을 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