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 2023 신진문학인 정수만 작가(현대자동차 시곡대리점 카마스터)“따뜻한 시선으로 보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었다”
“계절의 속도감은 애착의 깊이에 비례하는 것이어서 아쉬운 것들은 늘 눈인사처럼 빠르게 지나가 버리는 법이다.” - <봄날은 간다> 중 2023 당진 신진문학인으로 선정된 정수만 작가가 처음 세상에 내놓은 수필집의 제목은 <대답하지 않는 것들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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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문학의 깊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계절의 속도감은 애착의 깊이에 비례하는 것이어서 아쉬운 것들은 늘 눈인사처럼 빠르게 지나가 버리는 법이다.” - <봄날은 간다> 중 2023 당진 신진문학인으로 선정된 정수만 작가가 처음 세상에 내놓은 수필집의 제목은 <대답하지 않는 것들과의 대화>…
2023.1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체험도 펼쳐졌다. 당진문화재단은 “완연한 가을 당진 문학인들이 전하는 문학의 세계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며 “당진문학제가 지역 문학 예술의 깊이를 더해가는 데에 기여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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