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김항룡 "당진사람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립다"
당진의 발전상을 알리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왜인지 기분이 좋아지곤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핵되던 2004년 3월15일 첫 직장인 당진시대에 입사했고 그곳에서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읍면담당 기자로 일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다. 그런 나에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문화계 소식'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발전상을 알리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왜인지 기분이 좋아지곤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핵되던 2004년 3월15일 첫 직장인 당진시대에 입사했고 그곳에서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읍면담당 기자로 일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다. 그런 나에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