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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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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창작소 내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문화·교육 · 김예나

    회춘유랑단, 일냈다!

    …진설화이야기 ‘안국사 배바위’를 인형극으로 선보였다. 한편 회춘유랑단은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이 충남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2018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으로 진행한 프로젝트로, 정미면 산성리 노인들이 참여해 연극을 선보이고 있다.

  2.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그림자 인형극을 함께하며

    지난 1월 충남문화재단의 2018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 요강을 보고 이 사업을 할까 말까 잠시 고민했었다. 왜냐하면 2017년도에 공모했다가 한 번 떨어진 경험이 있었던 터라 공모해도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

    당진시대
  3.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할머니가 들려주는 그림자 인형극

    … 신기한지 동그란 눈으로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웠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이 충남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2018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회춘유랑단 만들기’ 프로젝트를 지난 4월부터 진행했다. 이 가운데 지난달 31일 정…

  4.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 암기하면서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를 얻는다. 이번 사업을 기획한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는 “어느 날 어르신들이 학교에서 연극 강의하는 것을 알고 우리들도 알려달라고 했다”며 “나고 자란 고향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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