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6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와 사람 대호지면 장정리 도예가 민혜경·김정길 씨] 현대 도예가와 전통 청자의 만남
대호지면 장정리에 현대도예가 민혜경씨가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그녀는 8년 전 평생 도자기를 구우며 살 조용하고 한적한 청정지역을 찾다 지금의 공방자리에 집을 지었다. 그리고 2년 전 당진으로 내려와 도자기 굽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민씨의 작업실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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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문화와 대호지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06 · 문화·교육 · 우현선
대호지면 장정리에 현대도예가 민혜경씨가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그녀는 8년 전 평생 도자기를 구우며 살 조용하고 한적한 청정지역을 찾다 지금의 공방자리에 집을 지었다. 그리고 2년 전 당진으로 내려와 도자기 굽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민씨의 작업실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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