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9] 면천면 대치리오봉산과 옥녀봉 산줄기로 둘러싸인 마을
…는 곳을 안여름, 바깥쪽에 있는 곳을 밖여름이라 부르고 있다. 서쪽으로 서산과 경계에 있어 옛날에는 서산과 왕래가 더 많았다. 서산이 당진보다 훨씬 번성했을 때에는 마을에 서산버스도 다녔는데, 당진의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더 이상 서산행 버스는 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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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문화와 서산'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는 곳을 안여름, 바깥쪽에 있는 곳을 밖여름이라 부르고 있다. 서쪽으로 서산과 경계에 있어 옛날에는 서산과 왕래가 더 많았다. 서산이 당진보다 훨씬 번성했을 때에는 마을에 서산버스도 다녔는데, 당진의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더 이상 서산행 버스는 다니지…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네에서 살았다고 한다. 과수원과 방앗간을 운영하던 인운식이라는 사람인데 서산·당진 일대에서 ‘부자’로는 손에 꼽히는 인물이었다고. 이주민 대부분… 마을 인심 그리워 기록에 의하면 마을이 최초로 형성됐을 무렵에는 총 7가구에 33명의 사람만이 동네에 살…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낸다. 굿하고 제사 지내던 말목 덕마리는 원래 서산시(당시 서산군) 땅이었으나 1957년 당진시(당시 당진군)으로 편입된 곳으로 마을이름의 유래가 된 곳은 말목과 덕실이라는 곳이다. 지금의 신덕교회 앞을 일컫는 이곳은 지형이 …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찬 마을이지만 사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마을이기도 하다. 서산시에 속했다가 지난 1957년 당진군으로 편입된 송전리는 대호방조제를 막기 전 마을 안까지 바닷물이 드나들던 곳이었다. 민물과 바다가 만나는 ‘풍천’ 지역이어서 장어가 많이 잡…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루쌀이 생산되는 너른 벌판이지만 조선시대에는 배가 닿던 마을이다. 태안·서산·예산·청양·보령·부여 등 충남 전역에서 조세로 거둬들인 곡물과 특산품을 보관하던 창고(남창)가 있다하여 ‘창리(倉里)’이라 이름 붙었다. 이곳에 모인 각종 곡식은 봄이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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