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6 · 문화·교육 · 정호성
고대면 용두리 김동원 씨 “독자의 소리 듣는 신문되길”
“지역의 현안 명확히 짚어 좋아” “다양한 문화 소식 다뤄졌으면” 고대면 용두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김동원 씨는 월요일 오후 2시가 다가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고대면사무소에서 진행하는 서예수업을 받으러 가기 때문이다. 바쁜 농사일 가운데서도 그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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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문화 독자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2.06 · 문화·교육 · 정호성
“지역의 현안 명확히 짚어 좋아” “다양한 문화 소식 다뤄졌으면” 고대면 용두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김동원 씨는 월요일 오후 2시가 다가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고대면사무소에서 진행하는 서예수업을 받으러 가기 때문이다. 바쁜 농사일 가운데서도 그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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