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지역, 더 이상 서울의 변방이 아니다” 1. 민선6기 임기가 이제 7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3년 반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가장 큰 성과로 꼽는 것과, 가장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돌이켜 보면 지난 3년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환경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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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문화 서울'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더 이상 서울의 변방이 아니다” 1. 민선6기 임기가 이제 7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3년 반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가장 큰 성과로 꼽는 것과, 가장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돌이켜 보면 지난 3년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환경문제…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요구하는 지역연고는 주소지가 아니라 출신지이다. 외지 유입인구가 많은 서울과 일부 수도권 지역에서는 정치인의 출신지를 굳이 따지지 않는다. 그러나 지방에서는 일단 그 지역 사람이어야 하고, 그 기준은 거주지가 아니라 출신지이다. 그래서 지방에서는 타…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 △김진숙(당진어울림여성회장) △김회영(당진문화원 이사) △남연숙(방송작가) △노화용(송악농협 중흥지점장) △백계순(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이동준(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상옥(화가) △조재형(당진문화…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 자문위원들이 △설자리(정책·시정참여) △일자리(취창업·농업) △놀자리(문화·축제) △살자리(주거·보육) 각 분과별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 후속모임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10여 명의 청년들과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 당진동 지역보다 훨씬 번화했던 곳이다. 삽교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이전엔 서울·수도권이나 천안 등 주요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합덕읍을 거쳐가야 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합덕읍은 당시 번성기를 이뤘다. 그러나 1979년 완공된 삽교…
2017.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해 △설자리(제도) △일자리(고용·창업) △살자리(주거·보육) △놀자리(문화) 등 총 4가지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당진시는 ‘설자리’ 전략을 통해 앞으로 당진시 청년발전기본조례를 제정, 수요자 중심의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당진시청년정책위원회 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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