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왜목마을 故 이석주 작가 사진전] “우리 아들, 석주를 기억해 주세요”
…군대를 제대하고 사진에 빠져들었다. 서울 홍대에 스튜디오를 마련해 여러 예술가와 교류하며 사진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해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은 간암 말기를 선고 받았다. 3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의사의 말에 어머니는 평생을 살았던 서울을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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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문화 예술'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군대를 제대하고 사진에 빠져들었다. 서울 홍대에 스튜디오를 마련해 여러 예술가와 교류하며 사진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해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은 간암 말기를 선고 받았다. 3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의사의 말에 어머니는 평생을 살았던 서울을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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