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 온몸으로 삶을 살아낸 시인들, 그런 삶 자체가 곧 시이기 때문이다. 문화, 인간성을 회복케 하는 것 조재형 시인은 고향에 내려온 뒤 농사를 지으며 당진시농민회와 당진문화연대에서 활동해 왔다. 올해부터는 당진문화연대 회장직을 맡기로 했다. 당진문화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문화 잊혀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온몸으로 삶을 살아낸 시인들, 그런 삶 자체가 곧 시이기 때문이다. 문화, 인간성을 회복케 하는 것 조재형 시인은 고향에 내려온 뒤 농사를 지으며 당진시농민회와 당진문화연대에서 활동해 왔다. 올해부터는 당진문화연대 회장직을 맡기로 했다. 당진문화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