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물로 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물로 나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과와 아쉬움 공존…“평가는 시민들의 몫” 퇴임 앞둔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6·7기 돌아보기

    …작했던 김홍장 당진시장은 4년 뒤 재선에 성공하면서 ‘더 큰 도약 살맛 나는 당진’을 민선7기의 슬로건으로 발표했다. 얼마나 많은 변화와 도약을 이끌어냈고,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평가할 문제이지만, 나름의 성과와 아쉬움이 공…

  2.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달라. 답:내가 만일 정치인이었다면 국회에 나가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국회의원이 된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늘 양심있게 살려고 했을 뿐이다. 행정이라고 하는 것도 양심있고 깨끗한 사람이 나와서 앞장서야 여러가지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뿐만 아니…

    당진시대
  3. 199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존경받는 공무원상과 신바람나는 군민상을-유지환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장

    …면 이 급수원이 완전히 확정돼야 합니다. 최소한 10만 인구 도시규모의 물로 급한데로 정비를 해야죠. 또 쓰레기장을 보십시오. 저는 어려서부터 화장실, 축사, 쓰레기장은 집 아래쪽에 있어야 한다는 농사꾼의 상식을 배우며 자랐습니다. 그런데 당진은 도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