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과와 아쉬움 공존…“평가는 시민들의 몫” 퇴임 앞둔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6·7기 돌아보기
…작했던 김홍장 당진시장은 4년 뒤 재선에 성공하면서 ‘더 큰 도약 살맛 나는 당진’을 민선7기의 슬로건으로 발표했다. 얼마나 많은 변화와 도약을 이끌어냈고,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평가할 문제이지만, 나름의 성과와 아쉬움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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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물로 나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작했던 김홍장 당진시장은 4년 뒤 재선에 성공하면서 ‘더 큰 도약 살맛 나는 당진’을 민선7기의 슬로건으로 발표했다. 얼마나 많은 변화와 도약을 이끌어냈고,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평가할 문제이지만, 나름의 성과와 아쉬움이 공…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달라. 답:내가 만일 정치인이었다면 국회에 나가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국회의원이 된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늘 양심있게 살려고 했을 뿐이다. 행정이라고 하는 것도 양심있고 깨끗한 사람이 나와서 앞장서야 여러가지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뿐만 아니…
199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면 이 급수원이 완전히 확정돼야 합니다. 최소한 10만 인구 도시규모의 물로 급한데로 정비를 해야죠. 또 쓰레기장을 보십시오. 저는 어려서부터 화장실, 축사, 쓰레기장은 집 아래쪽에 있어야 한다는 농사꾼의 상식을 배우며 자랐습니다. 그런데 당진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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