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5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채운동 ‘우리집곱창’ - 김남수 대표] “보글보글 곱창전골, 노릇노릇 곱창구이”
…특유의 곱창전골과 곱창구이의 깊은 맛을 선보이고 있다. 보글보글 감칠맛 나는 곱창전골과 노릇노릇 구수한 곱창구이만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는 우리집곱창은 매일 아침 태안군 팔봉면에서 김 대표의 외삼촌이 도축해 얻은 곱창을 직접 들여오고 있다. 또 김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물로 나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05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특유의 곱창전골과 곱창구이의 깊은 맛을 선보이고 있다. 보글보글 감칠맛 나는 곱창전골과 노릇노릇 구수한 곱창구이만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는 우리집곱창은 매일 아침 태안군 팔봉면에서 김 대표의 외삼촌이 도축해 얻은 곱창을 직접 들여오고 있다. 또 김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