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사상ㆍ이념을 전제로 굶는 한쪽을 죽게 내버려두는 비정을 이젠 중단하자.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에게 그의 사상과 이념을 묻고 난 후 건져주려한다면 그건 시체 건지는 일로 끝나버리고 말것이다. 물에 빠진 이가 같은 핏줄 동포이기에 이런 일은 더욱 가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물에 빠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상ㆍ이념을 전제로 굶는 한쪽을 죽게 내버려두는 비정을 이젠 중단하자.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에게 그의 사상과 이념을 묻고 난 후 건져주려한다면 그건 시체 건지는 일로 끝나버리고 말것이다. 물에 빠진 이가 같은 핏줄 동포이기에 이런 일은 더욱 가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