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어기구 국회의원 20년 성장통 반면교사로 단단한 당진을 만듭시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뭉쳐야 살 수 있습니다. 마음도 뼈와 같아서 아프고 부러진 곳이 붙었을 때 더욱더 단단해진다고 합니다. 어떤 고난과 시련도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뭉쳐야 산다'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뭉쳐야 살 수 있습니다. 마음도 뼈와 같아서 아프고 부러진 곳이 붙었을 때 더욱더 단단해진다고 합니다. 어떤 고난과 시련도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길 장(長)자와 벗 우(友)자가 합해진 ‘장우회’는 세상 밖으로 나오길 어려워했던 장애인들이 서로 오랜 친구가 되어 보자며 손을 모아 만든 단체다. 처음 장우회가 만들어 질 당시 척추 손상으로 인한 척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보다 많은…
2016.05.14 · 정책·행정 · 한수미
흰머리 희끗한 어르신들 머리 위에 학사모가 쓰인다. 자녀 졸업식에서 자녀의 학사모를 대신 써본 것이 다였던 어르신들에게 자신만의 학사모는 더 없이 큰 의미를 갖는다. 곱게 빚은 머리에 학사모를 쓴 졸업사진이 영정사진이 되기도 한다. 때로는 다 늙어서 …
2016.04.16 · 정책·행정 · 한수미
전통시장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 가운데, 시장 활성화를 위해 예산 130억 원을 투입해 어시장 재개발 사업이 이뤄졌다. 지난해 1월 임시 개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운영돼 오고 있지만 입주 상인들의 시름은 점점 깊어만 가고 있다. 어시장 재건축 사업은 …
2015.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델리 여행시장은 오전 10시30분부터 밤 10시까지 문을 연다. 특이한 것은 입구에서 입장료(성인 20루피, 어린이 10루피)를 내야만 출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시장에 들어서니 약 100여 개의 작은 점포 또는 노점들이 구불구불 자리 잡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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