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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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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휴스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미국 휴스턴'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국 휴스턴에서 만난 사람 1] 홍형선 휴스턴순복음교회 담임목사(송산면 출신)“힘들 때나 기쁠 때나 떠오르는 고향”

    … 동안 돌보지 못했다는 마음에 항상 빚을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순복음교회는 한인들은 물론 현지인들이 신앙생활을 이어가는 곳이다. 목회활동은 물론 해외선교를 위해 바자회를 열기도 하고, 한인 2세 등을 위한…

  2. 2019.06.14 · 문화·교육 · 임아연

    [미국 휴스턴에서 만난 사람 2] 최병돈 전 휴스턴체육회장(신평면 출신) “아이들 데리고 고향에 가고 싶어요”

    …으로 자리 잡았다. 언제나 그리운 고향, 그는 당진사람이다. 최병돈 전 휴스턴체육회장은 신평면 신당리에서 나고 자랐다. 한정초등학교와 신평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대학 졸업 후 미국 영주권을 갖고 있던 어머니를 따라 25살의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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