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담사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4년

2건 · '미담사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래싱크 김동율 대표“신문에 아는 사람이 나오네”

    … 제언으로 신문이 기부문화를 조성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저는 봉사나 미담사례를 관심 있게 읽는 편이에요. 지역에서 누가 선행을 베풀었는지 알 수 있어 좋더라고요. 앞으로 당진에 기부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당진시대가 앞장섰으면 좋겠습니다.”

  2. 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고대면 계동길 손좌웅 씨“훈훈한 미담사례 늘어야”

    한참 깨를 털고 있던 고대면 계동길 손좌웅·김유환 부부. “옛날이나 지금이나 농작물 가격은 똑같지. 점점 농민들이 살기 어려워지는 것 같아.” 옛날 어려운 시절에는 논 5000평만 가지고도 자식 대학까지 보냈는데 지금은 만평지어도 한 명 대학 보내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