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돈 잃고 얼마나 애태울까, 다른 생각 할 수가 없었죠” - 3천만원 돈가방 주인 찾아준 강정규씨(당진읍)
…시다’는 것을 맨 먼저 의식했다는 강씨의 말에서 소박한 신앙인의 자세가 미담을 만든 또 하나의 근원이었음을 엿볼 수 있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여기저기 알려지니 쑥스럽기만 하다”는 강씨는 ‘덕분에’ 주위의 격려를 한몸에 받고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미담'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다’는 것을 맨 먼저 의식했다는 강씨의 말에서 소박한 신앙인의 자세가 미담을 만든 또 하나의 근원이었음을 엿볼 수 있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여기저기 알려지니 쑥스럽기만 하다”는 강씨는 ‘덕분에’ 주위의 격려를 한몸에 받고 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