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 읽는다면 신문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는 미담을 챙겨 읽는다. 그는 “옛날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지만 요즘에는 오히려 선행을 알려서 장려하고, 이를 통해 희망 에너지를 전하는 게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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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미담'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 읽는다면 신문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는 미담을 챙겨 읽는다. 그는 “옛날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지만 요즘에는 오히려 선행을 알려서 장려하고, 이를 통해 희망 에너지를 전하는 게 좋은 것 같다…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회가 될 수 있도록 신문사가 역할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미담 소식이 기억에 남는다”며 미담 사례를 더욱 발굴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심 지부장은 신문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인들이 소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예전에 비해 …
2020.01.17 · 지역사회 · 박경미
…바라며 몇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팍팍한 세상 속에서 당진시대가 지역의 미담과 정겨운 소식들을 전해 출향인들이 고향을 그리워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군수나 국회의원, 옛 기관·단체장 등 지역 원로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역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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