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시대 영상시민기자들의 활약상시민의 눈으로 담은 21편의 영상 뉴스
… 비판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게 쉽지는 않았다. 내년에는 따뜻한 미담 기사도 다뤄보고 싶다. 어디를 가도 환영받는 시민기자가 되고 싶다. 유광호 시민기자 : 아직도 지역에 바꿔야 할 부분들이 많다.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도 있다. 누군가는 책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미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비판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게 쉽지는 않았다. 내년에는 따뜻한 미담 기사도 다뤄보고 싶다. 어디를 가도 환영받는 시민기자가 되고 싶다. 유광호 시민기자 : 아직도 지역에 바꿔야 할 부분들이 많다.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도 있다. 누군가는 책임…
2023.10.13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이번호는 시정 및 현안소식과 미담 등 다양한 소식이 실렸으며 사진 편집이 다채로워 볼거리가 풍성했다. 다만 기사에서 현장감이 느껴질 수 있도록 보완이 필요하다. - 1면 조직진단 및 개편 관련 기사는 제목이 …
2023.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위로를 받는 기사를 더 관심 있게 보게 된다. 사람들의 훈훈한 이야기, 미담 기사를 지속해서 발굴해 다뤄줬으면 좋겠다. 당진시대 기사를 보고 난지도에 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 석문산단내 교통사고도 탑동초 앞 어린이 사망사고처럼 문제가 해결될…
2023.08.1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위해 즐겨 찾는 계림공원을 손수 청소하고 가꾸는 사람이 있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당진시대>에 미담을 제보한 정제득 세무사에 따르면 송산면 가곡리가 고향인 우동기(68) 씨는 성구미포구가 10년 전 현대제철 공장 부지로 수용됨에 따라 원당동에…
2023.08.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민원 및 미담 기사가 부족하다. 취재원 관리에 노력해야 한다. - 사건·사고 기사가 계속해서 부족하다. - 여름이 지나고 관리되지 않는 공공시설, 공원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 당진에서…
2023.05.16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므로 이를 예방하고자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따뜻한 미담기사 가 실렸으면 좋겠다고. “당진시대 신문은 볼 수 있을 때까지 최대한 오래 볼 생각이에요. 지역의 소식을 가장 잘 알 수 있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구독하라고 소개해줄 정도예…
2023.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팀장
면천읍성에서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주관으로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생생문화재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면천읍성 일원에서 이뤄지는 생생문화재 사업은 면천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 4가지 주제에 따른 체험 및 교육…
2023.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이번 호는 전국적으로 이슈가 된 미담 기사가 실렸으며 오랜만에 독자와의 만남과 단체 탐방 기사를 볼 수 있어 좋았다. - 인구소멸 기사는 신문에 몇 번 등장을 해서 전문가 의견이나 타 지역의 사례도 함께 다뤘으면…
2023.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우체국 탁현수 집배원이 바람에 날려 마당에 널브러진 빨래를 주워 개어놓고 떠난 것이 알려지면서 훈훈함을 전한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탁 집배원에게 선행유공으로 포상했다. 탁현수 집배원은 지난달 31일 우편물을 배달하던 중 한 주택…
2023.01.14 · 환경·안전 · 박경미
송산면 상거리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정순이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 보급부장이 초기에 진압해 대형사고를 막았다. 지난 3일 오후 3시쯤 송산면 상거리에서 서울세탁소를 운영하는 정순이 보급부장은 이웃주민 할머니가 맨발로 거리로 뛰쳐나오는 모습을 발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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