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심장섭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복지 사각지대와 미담 발굴 필요”
…협회 당진지부(이하 당진문협)장은 1985년도부터 우체국에서 근무했다. 면천우체국에서 시작해 순성, 당진을 거쳐 올해 초 정미우체국에서 집배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공직생활을 은퇴하고 삶의 여유를 찾았을 것만 같지만 그의 하루는 여전히 바쁘다. 그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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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미담 면천'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협회 당진지부(이하 당진문협)장은 1985년도부터 우체국에서 근무했다. 면천우체국에서 시작해 순성, 당진을 거쳐 올해 초 정미우체국에서 집배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공직생활을 은퇴하고 삶의 여유를 찾았을 것만 같지만 그의 하루는 여전히 바쁘다. 그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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