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김윤각 전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소외계층 목소리 담아주세요”
읍내동 출신 당진토박이 김윤각 전 회장은 3살 때 소아마비를 앓고 5살 때 목발을 짚기 시작해 지금까지 한 쪽 다리를 사용하지 못한다. 장애가 그의 삶에 큰 걸림돌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그는 본인과 같이 장애를 앓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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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미담 읍내동'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출신 당진토박이 김윤각 전 회장은 3살 때 소아마비를 앓고 5살 때 목발을 짚기 시작해 지금까지 한 쪽 다리를 사용하지 못한다. 장애가 그의 삶에 큰 걸림돌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그는 본인과 같이 장애를 앓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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