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 것들이 제도화된 것이 많다. 주민참여예산제도 마찬가지다. 또한 디지털·미디어의 발전으로 1인 미디어가 많아졌고, 언제 어디에서나 카메라에 찍힐 수 있기 때문에 정치인들이나 권력자들이 함부로 행동하지 못한다. 과거에 시민단체들이 하던 역할을 시민 개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미디어 교육'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 것들이 제도화된 것이 많다. 주민참여예산제도 마찬가지다. 또한 디지털·미디어의 발전으로 1인 미디어가 많아졌고, 언제 어디에서나 카메라에 찍힐 수 있기 때문에 정치인들이나 권력자들이 함부로 행동하지 못한다. 과거에 시민단체들이 하던 역할을 시민 개개…
2022.09.30 · 정책·행정 · 박경미
… 예결특위는 이중 5건(2억2300만 원)을 삭감했으며 이는 상임위원회(교육위 제외) 예비심사 결과를 반영한 결과다. 감액된 예산안은 전액 예비비로 편성했으며, 기금은 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충남도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총 5조…
2022.03.28 · 정책·행정 · 박경미
…요한 공약은 무엇인지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교육 분야의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와의 인터뷰를 전한다.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는 당진교육의 가장 큰 현안으로 지역별 교육환경의 격차가 큰 것을 꼽았다. 그는 “시내권과…
2022.02.15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명숙 위원(호서고 교사) △장성화 위원(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 미디어제작팀장) △김영란 위원(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배정화 위원(초록별교육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자리해 신문에 대한 평가와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Q. 당진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