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전 당진청년회의소 최경수 회장"형제 중 유일하게 찍은 돌사진"
… 발 맞춰 변화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리더들을 육성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 두 번째 사진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JC가 업무 협약식을 맺는 모습이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학생들의 교과와 창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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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미래를 보다'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 발 맞춰 변화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리더들을 육성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 두 번째 사진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JC가 업무 협약식을 맺는 모습이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학생들의 교과와 창의적…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를 싣는다. 이 시대, 당진에서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진의 미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한다. <참가자> - 김준형:31세·아산출신·읍내동 거주·당진시청 홍보정보담당관실 주무관·입사 9개월 - 남윤오:20세·당진출신·시곡동 …
2014.07.11 · 문화·교육 · 김창연
…있는 몇 안되는 체육 인프라 중 하나였다. 이제는 학생들의 소질과 즐거움보다 성적이 우선시되는 교육현실에 따라 태권도부는 서서히 쇠퇴하기 시작했고 현재 송악고 태권도부가 유일하게 당진지역의 고교 태권도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태권도 하면 ‘송악고’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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