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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를 보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미래를 보다'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전 당진청년회의소 최경수 회장"형제 중 유일하게 찍은 돌사진"

    … 발 맞춰 변화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리더들을 육성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 두 번째 사진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JC가 업무 협약식을 맺는 모습이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학생들의 교과와 창의적…

  2.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를 싣는다. 이 시대, 당진에서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진의 미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한다. <참가자> - 김준형:31세·아산출신·읍내동 거주·당진시청 홍보정보담당관실 주무관·입사 9개월 - 남윤오:20세·당진출신·시곡동 …

  3. 2014.07.11 · 문화·교육 · 김창연

    태권도인 육성에 열정 바친 박영래 송악고등학교 교사태권도 가르치며 살아온 32년

    …있는 몇 안되는 체육 인프라 중 하나였다. 이제는 학생들의 소질과 즐거움보다 성적이 우선시되는 교육현실에 따라 태권도부는 서서히 쇠퇴하기 시작했고 현재 송악고 태권도부가 유일하게 당진지역의 고교 태권도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태권도 하면 ‘송악고’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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