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도 보실 수 있습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을 여는 사람이 있다. 지금은 ‘hy’로 이름이 바뀐 한국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 강수만(66·수청동) 씨다. 10년 넘게 당진 구터미널에 있는 농협 앞에서 야쿠르트 판매를 할 때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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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미래를 여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도 보실 수 있습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을 여는 사람이 있다. 지금은 ‘hy’로 이름이 바뀐 한국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 강수만(66·수청동) 씨다. 10년 넘게 당진 구터미널에 있는 농협 앞에서 야쿠르트 판매를 할 때는 …
2022.07.09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선8기 당진시의 슬로건이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으로 확정됐다. 당진시에 따르면 해당 슬로건은 시민과 함께 당진의 희망 찬 미래를 열어감으로써 역동적이면서도 조화로운 당진의 성장을 완성하겠다는 오성환 당진시장의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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