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민대상 수상자로 확정된 육광균 정미면 번영회장
…(62세)여사와 함께 이제는 주위에 나무를 심고 가꾸며 변화하는 당진의 미래를 지켜보면서 남은 여생을 살고 싶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육회장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양심을 버린 적이 없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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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미래' · 인물·동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62세)여사와 함께 이제는 주위에 나무를 심고 가꾸며 변화하는 당진의 미래를 지켜보면서 남은 여생을 살고 싶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육회장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양심을 버린 적이 없었다고 말한다.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 되어 버렸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이 현실지향이라 본다면 일본의 문화는 미래지향형, 중국의 문화는 침묵지향형이라 분석한 학자가 있습니다. 문화란 일조일석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전통적인 것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미래에도, 어떤 변화 앞에서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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